부부가 물려받아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친 집은 놀라울 만큼 변했습니다.

그녀가 처리하고 싶어 했던 큰 계획 중 하나는 바로 낡고 보기 싫은 계단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물이 새는 지붕 때문에 카펫은 완전히 비에 젖어 있었고 곰팡이가 피어있었죠. 정말 보기 좋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계단부터 수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은 부부가 계단을 완전히 들어내고 다시 만들 준비를 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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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집의 주인들은 집을 살짝 고치는 정도로 끝낼 생각이 없었죠. 집을 완전히 개조하기 위한 모든 준비가 끝나 있었고, 계단은 그 작업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첫 사진에 찍혔던 예전 모습 중 일부를 알아볼 수 있지만, 차이가 있다면 장인 정신이 깃든 아주 멋진 모습이라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그들은 욕실을 손보기로 했습니다. 욕실의 상태는 계단보다도 훨씬 심각했죠! 제때 보수할 계획을 잡고 이따금씩 투자를 해주지 않았을 때 집이 얼마나 빨리 망가질 수 있는지 보다 보면 참 알 수 없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욕실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신가요? 다음 페이지를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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